갓거슨이 말했던 예언따르면 천사가 에봇산 지하를 구원해줘서 밖으로 꺼내준다고 했잖아

결국 엔딩에는 프리스크가 에붓산을 구해주지. 아스리엘도 했지만.

그럼 프리스크를 천사라고 불러도 되겠지? 아무도 안 해치고 친하게 지내주고 심지어 나라를 구해줬으니


그래서 나온 다른 썰이 차라얘긴데, 차라를 진짜 악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무자비한 학살을 즐기고, 세상을 파괴하는 힘을 가졌고. 일단 무엇보다 주인공을 빙의하는 것 부터 일단 인간 영역이 아니잖아.

그래서 차라를 악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프리스크를 천사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네.

좀 맘에 안 드는 게 있다면 차라랑 프리스크 말고 나머지 6명 아이들은 뭐냐는 거지... 걍 인간인가.

그냥 빨리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