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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한마디도 해준적 없으면서 나는 아빠 하라는거 제대로하지도 않고 답답하게 만들지만 그래도 상처주는말은 안할려고 속으로 참고있는데 자기가 옳다는듯이 말하고...
나도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가족중 하나인데 아빠말은 안듣고 겜창이나 되어있고...
아빠가 미워지고 내자신에 실망하고있다 긍정적인 마음가질려했는데 아빠가 망쳐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