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취급하는걸로 유명하다더라
러시아나 외국 누님 톡방에 사진 올라오는거 구경하려고ㅎㅎㅎ
여잔척하고 있었는데 스페인쪽 누나가 갑자기 화재를 그쪽으로 돌려서 들음
아예 밤에 강간당하면 강간으로 취급을 안한다더라고?
진짜 강간을 당했던걸로 떠드는 2명을 중심으로 영어식 패드립이랑 유대인 대신 일본을 아우슈비츠에 갈았어야 한다고 미친듯이 욕하길래 무서워서 관음하다 나왔던 기억이 있음
그게 2년전이니 얼마나 바뀌었겠음? 일본에 강간 치한물이 많은것도 이해가 된다고 생각했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