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다른 느낌~

너와함께 말하고싶어 웃을때마다 이맘을 알아가~

이젠널볼때 마다~ 나의맘이 너무나커져 이젠 나의시간은 

항상너와~ 웃으며~

이밤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아쉬워하며~ 또너를 기다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