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시끄럽거나 의미 없는 야한 장면, ppl 없이 스토리 위주로 나가면서 깔끔하게 결말 내리는 게 맘에 듬.
그래서 실버 영화극장 같은 곳을 좋아함.
간혹 ebs에서 틀어주지만 담배, 칼 모자이크가 거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