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더러운 언갤러의 갑작스러운 키스에 극혐하는 차라지만, 바로 굴러 들어오는 초콜릿의 맛에,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 차라겠지.
그대로 있는듯 없는뜻 빨래판 같은 가슴을 찾아 더듬대며 쪼물락 거리며, 초콜릿이 서로의 기도를 지나가 사라져서 끝맛이 없어질때 까지
긴 시간을 딥키스를 나누면서 서로의 달달한 초콜릿 같은 체액을 나누어 먹고 싶다.
이득이 초콜릿이 사라졌지만 그럼에도 우리 둘은 오랫동안 키스하는 것을 멈추지 못했어
둘의 체액이 너무 달달해서 아직도 초콜릿이 남아있다고 착각할 정도였기에..
하,, 차라 너는 왜이리 달달하고 맛있는 아이인거니 어찌하여
이토록 나의 성욕을 불건전하고 비도덕적인 방향으로 이끌려고 하는 것이니
요망한 것.
* 미쳤나봐
* 당장 병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