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좀 직설적인데?)
게임메이커인지, 게임메이커:스튜디오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건 쉽기도 하고 장점도 많아서 인디겜 제작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툴이야
언더테일 게임 구성을 보면 2.5D 그래픽에 미연시처럼 대사창에 메시지가 나오면서 진행하는 게임인데
그런 류의 게임을 만들기에 더 쉬운 알만툴을 쓰지 않고 굳이 게임메이커를 사용한 이유는
게임메이커가 여러가지 면에서 게임을 구현하는데 좋은 기능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언더테일은 스탠리 패러블이랑 비슷한 면이 많잖아?
그중 하나가 새로운 게임을 시작해도 이전에 진행한 게임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인데.
확실히 알만툴같은걸로는 구현하기 어려웠을거야
겜메를 선택한건 토비의 신의 한수였지~
결론은 게임메이커를 비전문 툴이라고 무시하지 말ㅡ쟈
아... 알만툴인줄 알았는뎁
엥 언더테일 그거 쯔꾸르겜아니냐??
토비폭스가 게임메이커 좆같다고 했었음
알만툴 썼으면 진짜 토비 폭스는 스크립트 짜기의 신임
원샷의 경우에도 게임메이커 아니었냐
일단 뭘사용했든 게임이 좋으면 된거아니냐
그리고 사실 스크립트도 처음 배울때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문과라서 그런가 시발. 문과 까는거 아냐 미안
결과만 남는거야
제왕은 나 디아볼로다!
ㄴ마치 박거나 박히거나 같은 언갤러들의 훌륭한 신조를 말하는 거 같구나.
알만툴은 1회성게임만들때 좋은건가?
아. 그리고 [갓겜 이-지] 도 게임메이커로 만들어졌음
ㄴ 꼭 그게 아니더라도 쓸만은 한데, 그럴려면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지. 어떤 게임이든 다 그렇지만 알만툴처럼 접근하기 쉬운 툴들은 항상 주변에 작품들이 넘쳐흘러서 노력에 노력에 노력을 해야 제대로 나오게됨. 안그러면 비슷한 게 나오니까
가장 중요한건 결과야!결과라고!이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