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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직설적인데?)


게임메이커인지, 게임메이커:스튜디오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이건 쉽기도 하고 장점도 많아서 인디겜 제작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툴이야


언더테일 게임 구성을 보면 2.5D 그래픽에 미연시처럼 대사창에 메시지가 나오면서 진행하는 게임인데


그런 류의 게임을 만들기에 더 쉬운 알만툴을 쓰지 않고 굳이 게임메이커를 사용한 이유는


게임메이커가 여러가지 면에서 게임을 구현하는데 좋은 기능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언더테일은 스탠리 패러블이랑 비슷한 면이 많잖아?


그중 하나가 새로운 게임을 시작해도 이전에 진행한 게임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인데.


확실히 알만툴같은걸로는 구현하기 어려웠을거야


겜메를 선택한건 토비의 신의 한수였지~






결론은 게임메이커를 비전문 툴이라고 무시하지 말ㅡ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