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 지르는 강아지?
책장을 넘기고, 젓가락질을 하는 등 평범한 생활 소음에도 비명을 지른다는 강아지, 토비.
3년 전, 유기견보호단체 에서 안락사 위기에 놓인 토비를 입양해 지극정성 키우는 자매는 따뜻한 보살핌에도 바뀌지 않는 '토비의 비명' 이 염려돼 세나개에 의뢰를 부탁했다고 하는데요.
평범한 일상이 공포가 되어버린 유기견 출신, 토비.
도대체 과거 토비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강형욱 훈련사는 상처받은 강아지 토비의 마음을 치유 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으면, 3년이 지나도록 잊지 못하고 비명을 지르는 것일까?
벌써 토비의 마음이 느껴져 마음이 아픈데요. 토비가 들려주는 가슴 아픈 이야기..
EBS에서 방영하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놓치지 마세요!
토가놈 말하는줄 - dc App
ㅗㅜㅑ 토비 폭스의 눈물
토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