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접하긴전에는 L 온라인게임하다가 B 온라인게임으로 갈아탔는데 그것에서 지금은 완전 언더테일만 빤다.

이유는 게임을 하면서 해당게임의 후기만화나 게임캐릭터 팬아트를 커뮤니티에 올리면 게임친추창이 다 차도록 친추걸면서 자기도 그림한테도 그림그려달라는 강요수준의 부탁이나 부담스러울정도의 친목도킹이 많았기때문에 게임을 좋아하는것과 별개로 게임을 하는사람들때문에 게임을 안 하게 되더라.

게임 길드만 들어도 나이나 인적사항까기싫은데 나이성별 그외 까야한다고 강요받고. 나이많다고 갑질하고.

트위터가 성향이 안 맞은 것도 온갖 병크외에도 친목시스템이 부담스럽다.

언갤이 친목을 지양하는편이라 좋은것도 있고 짤그리고싶은사람들은 따로 짤신받하면서 그림 강요없는게 보기좋음. 트위터는 같은 언텔팬이어도 커플별로 취좆심하다더라.

지금은 창작물들을 관음만으로도 충분히 즐기지만 요즘 갤 글젠도 창작물도 줄어서 말잇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