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써서 정말 미안한데 그나마 자주 오는곳이 언갤 뿐이라
혈육한테 폭행당했는데 7살 차이나고 덩치도 엄청 차
이나서 피멍도 좀 많이 들고 손은 잘못 밟혀서 지금 타자치는것도 힘들고 손목 돌ㄹ는것도 안된다 몸 군데군데 물려서 부어오른 곳도 많고 그냥 안보고 살고 싶은데 그게 안될거같아서 죽고 싶다고 생각도 들고 ㅎ니네는 가정환경 좋지? 부럽다. 가정폭력 신고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준다는 얘기가 많아서 신고도 못하고 그냥 울기만 하는데 미안하다며 소독약 들고 온 꼬라지 보기 싫어서 이불 뒤집어 쓰고 있다 . 아빠 살아계실때는 아빠가 무서웠는데 지금은 형제가 무섭네

미안해 이딴글싸서 갤분위기 흐리고..그냥 하소연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 찾아왔어 친구한테 이런말 할 수도없잖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