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눈앞에 아른거리고
계속해서 가슴이 아려오고
그래도 계속해서 눈을 땔 수 없어
마치 가라 앉을것 같은 마음의 무거움
이토록 누군가를 그리는 마음을 사랑이라고 한다면
증오도 원망도 살의도 전부 사랑이 아닐까
차라 팬티 보고 싶다....
누군가가 눈앞에 아른거리고
계속해서 가슴이 아려오고
그래도 계속해서 눈을 땔 수 없어
마치 가라 앉을것 같은 마음의 무거움
이토록 누군가를 그리는 마음을 사랑이라고 한다면
증오도 원망도 살의도 전부 사랑이 아닐까
차라 팬티 보고 싶다....
마지막 말 공감한다-차라랑 놀고싶다
차라 몸 굿모닝스타로 찧어버린다음 떨어져나간 목에 뚫린 목구멍에 박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