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억측이나 캐붕주의해...그리고 첫문학이야...그리고 다 안썻엉...
너는 지하에서 많은것들을 봤었다.뿔이달린 석상도 있었고,수상하게생긴 방도 보았으며,고대의 유물도 -짜증나는 개가 뻇어갔지만- 가스터라는 과학자를 알려준 회색의 이상한 괴물들도 있었다.그리고 이상하게생긴 괴물도 본적있었다.워터폴에 갔을떄 이상하게도 본적없는길이 생겨나고 회색문이 있었다.그리고 그안에는 이상하게생긴 괴물이 있었고-을 걸자 똥자루처럼 지름길로 도망간 모양이였다-지금 생각해보면 아랫쪽 몸통이 얼굴처럼 생기기한것같은 느낌이있다.약간 융합체와 비슷한느낌도 났었고,기분나쁜놈이였지.하여튼 너는 이것저것에 대해 똥자루놈에게 물어보고있다.그 빌어먹을 코미디언은 그저 모른다 아니면 농담따먹기나 하고있다.그러다가 너는 샌즈는 어렸을떄 어떘냐고 물어본다.약간 분위기가 이상해진것같다.그러자 꼬맹이는 애써웃으며 워터폴의 이상한 괴물에대해 말하며 주제를돌리는데,똥자루 표정이 볼만하다.저건 아스라엘이 버터스카치 파이를 나몰래 먼저먹다 걸렸을떄 표정과 똑같다.그러더니 언제나 웃고있던 광대얼굴이 굳으면서 자기 동생에게는 비밀로 하라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샌즈,아니 그는 인간과 괴물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였다.거기에다가 놀랍게도 그는 어릴적에는 활기차고 책읽기를 좋아하며 언제나 웃는-지금같은 웃음이 아니고-그저 순수한 어린아이였다.그의 모친은 배에 그의 동생을 임신하고있었고,부친은 다정하며 뼈에대한 농담을좋아하는 괴물이였다.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전쟁이 일어났다.순식간에 어머어머한수의 괴물들이 죽었고,부친은 인간들을 막다가 돌아오지 못했다.모친은 마녀라며 뱃속 아기와함께 화형당했다.샌즈는 상황도 제대로 알지 못한채 부모와 동생을 잃고 지하를 떠돌게되었다.그가 할수있는것이라고는 울거나 누워있는것이였다.그렇게 떠돌아 다니던 어느날 워터폴의 쓰레기장에서 책하나를 건져올렸다.책은 물로적셔져서 눅눅하고 쭈글쭈글했지만,샌즈에게는 굉장히 재밌는 장난감이였다.모르는 단어는 주변 어른들에게 물어보며 거의 다 읽었을쯤에 그는 에너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그는 친한친구들과 지하의 책이란 책은 다뒤지며 에너지에대한 책을 읽어가기 시작했다.물론 농담책도 꽤 읽었다.워터폴의 쓰레기장뿐만이 아니라 스노우딘의 도서관,거슨의 잡동사니,아스고어와 토리엘의집까지 들어가서 책을 읽었다.그리고 친구들과 -겨우 2명이지만-아스고어를 찾아가서 거대한 동력소를 만들수 있을것같다고,자신에게 인력과 연구소를 지어달라고 했다.아스고어는 흔쾌히 수락했고,그 셋은 코어를 만들기 시작했다,그는 전속 왕실 과락자가 되었고,친구 둘은 조수가되었다.그들의 생각은 굉장히 창의적이였다.핫랜드의 지열에너지를 마법에너지로 전환시킨다는 것이였다.그들은 청사진이 완성될 무렵 코어가 악용될수 있다는 생각에 청사진을 전부 그의 이름을 딴 암호로 써놓았다.코어가 완성될 무렵 불행은 다시 그를 찾어왔다.그들이 코어의 에너지를 실험하고 있었을때-정확히 17번쨰 실험때였다- 그들는 코어속으로 빨려들어갔다.그은공간에 빨려들어갔다가 다시 실험실로 되돌아왔다.하지만 오른쪽 얼굴이 부셔져 버린 상태였다.그리고 이상한 능력또한 얻었다.자신이 가고싶은곳으로 순간이동을 할수있게된것이다.-조절하기까지 꽤 오랜시간이 걸렸다-그는 머리가 깨진 고통떄문에 몸도 제대로 가누지못했다.그가할수있는것은 그저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외치는것 뿐이였다,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았다.
더 써야할까...그리고 첫번째는 차라시점이고,두번쨰는 그냥 나레이션이야... 오,,
가독성좀...
첫문학이라서그래.. 미안,,
가독성 떨어진다 줄마다 한칸씩 띄워줘 -가스터 차라 샌즈 애끼지 말고 박아라
가독성 수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