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프리스크(차라)가 지하에 등장하기 까지 지하는 매우~ 평화로웠음.

따라서 언다인이 다칠만한 싸움이 있을 가능성도 적음.

물론, 언다인 성격상 혼자 날뛰다가 다쳤을 가능성도 배재할 수는 없겠지만 어쩌면 다치지 않았을 수도 있음.

불사의 언다인의 경우 안대를 풀었을때 눈에서 안광이 뿜어져 나오는데 이게 의지 각성 때문이 아니라 원래 눈까리가 저럴 수도 있음.

즉, 눈깔에서 빛나오면 생활하기 불편하니까 평소에는 안대를 차고 다니는거지.

심해어 보면 눈에서 자체발광하는 생선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