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릴비가 잘하셨습니다가 남는데. 별 이유는 없고 얘가 말하는거 첨 봐서 그랬던거 같아.

- 언갤은 점점 말라가고 있네 마치 뚜껑을 열어놓은 물티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