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제작해서 포럼에다 이거 플레이테스트 좀 해달라고 하면


이 양반들이 참 친절하게도 직접 플레이데모까지 찍어가면서 괜찮은 의견들을 주는 덕분에


그나마 몇 년 동안 붙잡고 계속 만들게 된 것 같다



언텔 이야기: 토리맘 애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