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다 뚫려있는 옷입고 옆으로 누워서 척추에 마취주사맞는데 그 수술실 특유의 냄새랑 광경이 조따시 무서워서  소리내서 광광 울진못하고 눈물만 또르르흘림ㅋ
의사누나가 닦아줌ㅎㅎ


주사맞을때 주사바늘 엄청 길더라 나는 연가시 뽑아내는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