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기억하는 게 광고가 아닌 캠페인이 더 머리에 남았음. 온갖 쓰레기, 음식물이 물에 고여있다가 그게 컵잔에 담긴 걸 애가 마시는 물 오염방지 캠페인이랑 신용카드? 계속 돈 쓰다 땅 속으로 푹 빠져 삼켜진 캠페인이 기억에 남음.
요새는 그 쉐프가 찍은 캐논 광고가 너무 웃겼고,
비타민 c 광고에서 보여준 단짝 친구가 엄마로 나왔을 때 감동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