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수당은 계좌로 들ㅇ러가러걸야 알피스 "


" 그럼 어제 수당은... 같이 ㄷㄹ어오나요? "


" 무쇼ㅡㄴ소린가 자네, 어제 수당은 그대로 들어갔을텐데? "



거짓말일것이다, 문엽ㅇ 분명히 어제일한 만큼의 값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이대로가면 내일 발매되는 냥냥고양이 한정판 ㅍ치규어를 살수없게 되어 버린다

더이상 참고 있을수 만은 없지...



" 거짓말 하지마세요! 분명ㄹ히 어제 일한 값은 5000G 였잖아요! 그런데 걔좌로 들어온건 3천 뿐이었다구요! "



이 망할 과학자 녀석은... 그래.. 이 망할 가스터 녀석은 순진한 얼굴로 뻔한 거짓말을 할것이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그는 궁금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모벼노볌눈올ㅇ머ㅏㅣ  쳐다보며 그럴리가 없을텐데.. 하고 넘기려고 하겠지

내가 오늘은 절대 못참지...



" 자꾸 그런식으로 거짓말 하시면 그동안 녹화해왔던 당신의 과학 기록을 전부 까발릴겁니다 "


" 해 "



....뭐?



" 뭐...뭐라고요? "


" 그럼 하도록 해, 어차피 숨길것도 없는데 뭘 까발린다는건가? 오히려 그런식으로 나오는걸보니 자네가 숨기는게 있는건가? "


" 무슨 소릴 하는거야 당신! 그동안 해왔던 그 많은 연구비로 사들였던 박스들은 뭔데! "


" 냥냥고양이 소녀 한정판 피규어인데? "


" 뭐야? 아니, 뭐?! 아니 그걸 그렇게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거야? 그보다 아직 나오지도 않은건데 그걸 어떻게 사고있는거야! "


" 왜냐니, 내가 만드는 거니까 내가 갖고있지 "



오 시발 망했다..



" 자... 잠깐만.. 그렇다면 당신은 내가 여태까지 돈을 보내왔다는걸 알고있다는 소리잖아.. "


" 그렇지, 그래서 이번 에도 당연히 살거라고 생각해서 계좌에서 2천을 미리 빼고 자넫방에 피규어를 놔뒀을텐데? "


" 아... "



얼마전 일이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어제 일이었다...

화장실에 다녀온듵에 틈에 어느샌가 내 책상위에는 싯상 피규어가 놓여져 있었다

물론 그것이 그저 기적이라는 생각으로 기뻐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나는 내가 구매해놓고 잊어버린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니...



" 아니... 그럼 왜 그걸 솔직히 말하지 않으셨죠? "


" 자네는 과학자같은 위대한 사람이 씹덕질 하면 무슨취급 받을지 생각 안해봐ㅣㅆ어? "


" 어.... "


" 알았으면 돌아가서 일이나해 "


" 네 "



그날 이후 냥냥고양이 피규어가 돈이 들어올때마다 내 책상윙에 올라오면 언제나 가스터를 찾아간다

피규어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홋ㄱㅇ르 혹은 잘못 처리된 피규어가 없는지 가끔 도와주면서 추가수당을 받기도 했다




지우기,띄어쓰기 같은거 하지말라니 오타도 그대로 ㅆ고치지않았다 ㅡ쓰려던말도 ㅇㅅ길수실수로 실수로 시발 좆같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