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작 겁나 노잼 주의
안꼴릴것 예상
이상함주의 지적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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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으...윽...아야야..."
"?"

프리스크는 눈을떳다 그순간
눈앞에 보이는것은 바로 어둠 그리고 숨소리뿐이었다 누구의 숨소린지는 짐작이 가질않는 표정이였다 그순간 숨소리가 들려왔다
프리스크는 거칠고 벅찬숨소리를 들었다

"윽...여기가 어디야...게다가 머리는 왜이리..아픈거야.."

"...이..일어났구나..?"

"!!"

목소리는 낮설지않았고 아주익숙했던 목소리였다
마치 거칠고 또 부드럽기도한 목소리였다
프리스크는 짐작이 가기시작했다
짐작만하면 뭐하나 움직여보아도 분명 움직을수없을것이란걸 알아차렸고
정말로 움직일수없었다
그리고 갑자기 딱딱한무언가가
팔꿈치에 닿는것을 느꼇다..

"!? 뭐..뭘하려는거야!! 대..대체 ... 누구야!!"

"거..걱정마...나..난..너..널..해..해치지...않아.."
'딸깍'

갑작스레 불이 켜지자 잠시 침묵이 흘렀고
프리스크는 자신을 감금한 그를 바라보고는
말을꺼내지 못했다

"나..나..기..기억해..?"

"...더러운 자식..."

프리스크는 그의 얼굴을 보고는 더러운자식이라고 속삭이기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프리스크의손을 덥석 잡고는 손가락으로
조심스레 쓸어내리기시작한다

"..여...역시...스윗의..팔은..너..너무..부..부드러워."

"...그...그만..그만해!!!!"

프리스크는 요동을친다 하지만 그는 멈출생각을하지않는다 그리고는 혀끝으로 살짝
문질러보기시작한다

"!!..그,그만..하랬잖아..,.!"

"그..그만하면...스윗을..잡아둔..이..이유가..어..없어지잖..아..?"

그는 살며시 웃으면서 말을 내뱉은다
프리스크는 그의 이름을 반복하여 부르고는 입을 다물었다

"샌즈...샌즈.....샌..즈.."

한번더 반복하더니
울기시작한다..마치 구해달라는듯이
말이다

"스..스윗?! 왜..왜우는거야..거..걱정마..마..많이 아팠던거야..?"

"흑.흑..그..그런게..아냐!"

하고는 샌즈를 바라보더니 샌즈의 얼굴이 굳어있었다 그리고는 프리스크는 위험을느낀듯이 갑자기땀을 흘리기시작한다 마치 얼굴이 굳어있는 샌즈와같이

"h..heh.. 그럼..이..이렇게해주면...기..기분이..풀리려나..?"

샌즈는 갑자기 프리스크의 허벅지를 벌리더니
프리스크의 옷을 벗기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자신도
벗고서는 프리스크앞에서 우뚝서있는다

"그..그럼..시작한다..?"

"....뭐.뭘하려는거야!!"

프리스크의 말을 듣지도못한채 프리스크의 어깨를
살짝살짝 핥기시작한다

'핥짝...츄릅...츕..추웁...'

"흐윽,.."

프리스크는 자신도 모르게 새어나온 신음이
부끄러운것인지 눈을 감아버린다
그리고 샌즈는 핥기를 멈춘뒤 프리스크의
턱을 잡는다

"으읍 우으읍!!"

무언가 말을하고싶은듯하다 하지만 샌즈는
분명 그만하고 놔달라는듯한 말일것이라고
생각을하곤 자신의 혀를 프리스크의 입속에 넣는다
그리고는 혀를굴리기시작한다

'츄붑..츕..추웁..쳡..춉..춥....춥춥..쮸웁..'

대충혀를굴리고난후 혀와 혀가 만들어낸 애액이
곡선을 만들고뚝 끊어져버렸다 그리고
샌즈는 슬며시 웃기시작한다

"아직...시작도..아니라고..스..스윗?..."

"흐으윽...도데체...무엇을 뭔하는거야!!"

프리스크는 신음과 말이 섞인 목소리로 고음을 내질렀다 하지만 얼마못가 목에서 쇳소리가 나기시작했다

"무..무리하진마..내가..다..해결해..주..줄테니까."

그러더니 샌즈가 친절의막대기를 자신의아렛부분에서 꺼내고는 프리스크의 구멍에
넣기시작한다 처음은 살살넣었다
그순간 프리스리는 신음을 내기시작했다

"흐,흣,..흐앗,..!"

프리스크는 갑자기 몸부림을치기시작했다
하지만 소용없었다 왜냐면 몸은 묶인상태이고
샌즈가 박고있어 아픔을 참기엔 무리였다

"모..몸부림..처도..흑,.소.소용없어..어차피..너..넌..
나와이곳에..두..둘이..흐읏,..있는..거..거..니..까."

"흐읏..하악..그..그만..그만해!!...흣..학..크읏.."

프리스크는 결국 신음을 내질르기시작하고 목소리는 제데로 나오지않았다 그리고 샌즈는 허리짓을 시작하며 허리를 뒤흔들기 시작했다 프리스크의 구멍안에서는 엄청난 요동이 일어났고 샌즈는 더 강하게 박았다

'퍽..퍽...질꺽...팍...퍽..찔꺽..찔꺽..'

"흐으윽...제..제발...흣...머..멈..춰...줘!..크으흣!!!"

하지만 아무 소용없었다
왜냐하면 샌즈는 더이상 말들이 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오직 프리스크와의 섹스에만 집중하고있었기 때문이다

"흣..하아...하...그..그래도..기..기분은 좋지않아..?스..스윗헐트?"

그러다가 샌즈는 이상한 주사기를 들고서는 프리스크의 목에 찔러넣고 약을 투여했다

"그럼..내일또봐...기..기억은..못할테지만..말이야"

프리스크는 그대로잠이들었고
샌즈는 친절의 막대기를 빼고는프리스크의옷을 입혀주고 자신도 도로 옷을 입었다
그리곤 프리스크의 머리를 쓰다듬고는 창고의 문을 잠그고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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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쓴거라 부족함이많네여...죄송합니다..

-뼈박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