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프리의 경우
"꼬맹이."
샌즈의 말에 프리스크가 뒤돌아봤다.
"너 뭘 먹었기에 흘리고 다니는거냐?"
샌즈의 말에 프리스크는 급하게 고개를 숙여 옷을 확인했지만 아무것도 묻어있지 않았다.
프리스크가 뭔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들자, 그사이 다가온 샌즈는 프리스크에게 입맞췄다.
기습적인 키스에 프리스크가 놀라 물러서자 샌즈는 윙크를 하며 말했다.
"그러니 매력 좀 그만 흘리라고?"
프리샌즈의 경우
"언제 와도 그릴비의 감자튀김은 참 맛있단말야."
샌즈가 감자튀김에 케쳡을 듬뿍 찍어 먹으며 말했다.
프리스크는 그런 샌즈의 옆에 앉아있다가 샌즈의 입가에 묻은 케쳡을 보았다.
"샌즈."
프리스크의 부름에 샌즈가 고개를 돌리자 프리스크는 엄지손가락으로 샌즈의 입에 묻은 케쳡을 닦아 핥아먹었다.
"어... 그... 굳이 그걸 먹을 필요는 없잖아?"
약간 당황한 샌즈가 말하자 프리스크는 샌즈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얼굴을 가까이 가져가 샌즈에게 입맞췄다.
혀까지 집어넣는 진한 딥키스를 하고 물러난 프리스크는 멍하니 있는 샌즈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응. 네 입에 있는 게 더 맛있어."
"꼬맹이."
샌즈의 말에 프리스크가 뒤돌아봤다.
"너 뭘 먹었기에 흘리고 다니는거냐?"
샌즈의 말에 프리스크는 급하게 고개를 숙여 옷을 확인했지만 아무것도 묻어있지 않았다.
프리스크가 뭔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들자, 그사이 다가온 샌즈는 프리스크에게 입맞췄다.
기습적인 키스에 프리스크가 놀라 물러서자 샌즈는 윙크를 하며 말했다.
"그러니 매력 좀 그만 흘리라고?"
프리샌즈의 경우
"언제 와도 그릴비의 감자튀김은 참 맛있단말야."
샌즈가 감자튀김에 케쳡을 듬뿍 찍어 먹으며 말했다.
프리스크는 그런 샌즈의 옆에 앉아있다가 샌즈의 입가에 묻은 케쳡을 보았다.
"샌즈."
프리스크의 부름에 샌즈가 고개를 돌리자 프리스크는 엄지손가락으로 샌즈의 입에 묻은 케쳡을 닦아 핥아먹었다.
"어... 그... 굳이 그걸 먹을 필요는 없잖아?"
약간 당황한 샌즈가 말하자 프리스크는 샌즈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얼굴을 가까이 가져가 샌즈에게 입맞췄다.
혀까지 집어넣는 진한 딥키스를 하고 물러난 프리스크는 멍하니 있는 샌즈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응. 네 입에 있는 게 더 맛있어."
사랑한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