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리느 병신같은 인생아니 괴물생을 살고있었다.
오늘은 그랬가.
언제나처럼 집 앞에 놓여있는,아마 던져진것으로 보니는 쓰레기들응 치우고 담벼락의 낙서를 지웟다.
그리고 집에서 시리얼로 대충 아침ㅁ을때운 후,집 밖으로 나셧ㅅ가.
스노우딘 한ㅁ가운데의 장식된 나무.제리는 어제 그 나무 밑에 열심ㄴ히 살아가는 자신을 위한 선물을 놓았다.
제리는 자신을 위한 ㅓ선물을 가져갔다.하지만 뜯지는 않았다.제리는 가난해서 또 살수 없기 때문이다.
아으스캡과 스노우드레이크 옆에서 졸졸 따라다니며 기분나쁜 솔리를 하는 것도 제리는 바꿀수엊ㅄ는 문제였다.
제리는 태생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마법을 쓰지 못했다.그것 뿐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물들은 자신을 안좋은눈으로 보았다.제리는 그런 괴물들을 이해할 수 업다.
결국 제리는 누군가와 친해지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그것뿐이다.
오늘도 제리은 스노우드레이크와 아이스캡 옆에서 기분나쁜 소리를 한다.
아이스캡이 죽고,스노우드레이스도 죽었다.그 자리엔 먼지밖에 남지 않았다.
그리고 인간은 제리를 버렸다.
제리는 결국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세상이 멸망할때까지 못ㅅㄱ찾았다.
드디어 알괴스가 아닌 참가작이 떴다
왜이리 슬프냐 시발 그래도 제리는 걸러요 걸러 - SEX
아니 슈밤 ㅠㅜㅜㅠㅠㅠㅠㅠㅠ
제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