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톤 : 황제는 오늘 아침 일찍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멩스고어 : 단언컨대, 이런 비방은 어떤 근거도 없는 무책임한 헛소문일 뿐입니다.
프리스크 : 황제 폐하. 아직도 온 괴물을 위해 헌신한다는 마음가짐을 통치의 기반으로 삼고 계십니까?
멩스고어 : 물론이오. 저는 괴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단 하나의 사명을 띄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권력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프리스크 : 그렇다면 이 진실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녹음기 :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어. 이놈이건, 인간이건 그 누구도. 에봇산을 가질 수 없다면 차라리 잿더미로 만들 테다
(술렁술렁)
멩스고어 : 이건... 정말 참을 수가 없군! 승냥이 같은 것들이 어디서 감히 나를 추궁해! 인터뷰는 여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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