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
'응?'
'나, 피나요.'
아침을 준비하던 토리엘은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프리스크의 목소리에 뒤돌아 봤다가 기겁을 했다.
'어머! 아가야, 어디 다친거니?'
토리엘은 주방 식기들을 내던지고 프리스크를 살펴봤다.
프리스크의 다리를 타고 바닥으로 떨어지는 피의 근원을 살펴본 토리엘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아... 벌써 아가가 이럴 나이가 되었구나...'
토리엘은 일단 휴지를 가져와 프리스크의 피를 닦아주고 서랍을 뒤지기 시작했다.
서랍에서 생리대를 찾은 토리엘은 프리스크에게 착용법을 알려주고 프리스크에게 일단 씻으라 한 뒤 프리스크의 방으로 갔다.
피로 얼룩진 시트와 이불을 가져와 물에 담근 토리엘은 프리스크를 씻겨주기 위해 욕실로 들어갔다.
'많이 놀랐겠네. 그치?'
프리스크는 토리엘의 말에 그저 덤덤히 서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며 토리엘은 차라가 처음 월경을 했던 날을 떠올렸다.
'엄마! 아빠!'
토리엘과 아스고어는 아스리엘의 다급한 목소리에 방으로 뛰어들어갔다.
방에 들어가니 울상이 된 아스리엘과 침대에 누워 별거 아니라는 차라가 보였다.
'무슨일이니?'
'차라한테...피, 피나요!'
'별로 안 아프다니까.'
토리엘과 아스고어는 그제야 차라의 이불이 피로 젖어있는걸 발견했다.
무슨일인지 파악한 둘은 서로 무언의 합의를 보았다.
'아들. 이리와. 일단 나가자.'
'하지만 아빠. 차라가...'
'차라는 괜찮아. 일로 오렴.'
아스고어가 아스리엘을 대리고 나가자 토리엘이 차라에게 다가갔다.
'많이 놀랐지? 아프진 않니?'
'하나도 안 아파요. 놀라지도 않았고.'
차라는 애써 무덤덤하게 말하려 했지만 시트를 꽉 쥔 두 손을 본 토리엘은 소녀가 불안해하고 있는 걸 알아챘다.
토리엘은 서랍위에 놓인 휴지를 집어 차라의 피를 닦아준 뒤, 차라를 껴안았다.
'우리 차라, 이제 다 컸구나. 여자가 됐어.'
토리엘의 말에 차라는 이해가 되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어 토리엘이 설명하자 그제야 이해한 듯 안심하는 표정을 지었다.
회상을 끝낸 토리엘은 다 씻은 프리스크의 머리를 말려주며 미리 찾아놓은 생리대를 건내주며 다시 한 번 착용법을 알려줬다.
처음 입어보는 생리대의 느낌에 어색해하는 프리스크를 보며, 토리엘은 이 아이는 차라와 정말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시발 끝을 어떻게 맺지
'응?'
'나, 피나요.'
아침을 준비하던 토리엘은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프리스크의 목소리에 뒤돌아 봤다가 기겁을 했다.
'어머! 아가야, 어디 다친거니?'
토리엘은 주방 식기들을 내던지고 프리스크를 살펴봤다.
프리스크의 다리를 타고 바닥으로 떨어지는 피의 근원을 살펴본 토리엘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아... 벌써 아가가 이럴 나이가 되었구나...'
토리엘은 일단 휴지를 가져와 프리스크의 피를 닦아주고 서랍을 뒤지기 시작했다.
서랍에서 생리대를 찾은 토리엘은 프리스크에게 착용법을 알려주고 프리스크에게 일단 씻으라 한 뒤 프리스크의 방으로 갔다.
피로 얼룩진 시트와 이불을 가져와 물에 담근 토리엘은 프리스크를 씻겨주기 위해 욕실로 들어갔다.
'많이 놀랐겠네. 그치?'
프리스크는 토리엘의 말에 그저 덤덤히 서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며 토리엘은 차라가 처음 월경을 했던 날을 떠올렸다.
'엄마! 아빠!'
토리엘과 아스고어는 아스리엘의 다급한 목소리에 방으로 뛰어들어갔다.
방에 들어가니 울상이 된 아스리엘과 침대에 누워 별거 아니라는 차라가 보였다.
'무슨일이니?'
'차라한테...피, 피나요!'
'별로 안 아프다니까.'
토리엘과 아스고어는 그제야 차라의 이불이 피로 젖어있는걸 발견했다.
무슨일인지 파악한 둘은 서로 무언의 합의를 보았다.
'아들. 이리와. 일단 나가자.'
'하지만 아빠. 차라가...'
'차라는 괜찮아. 일로 오렴.'
아스고어가 아스리엘을 대리고 나가자 토리엘이 차라에게 다가갔다.
'많이 놀랐지? 아프진 않니?'
'하나도 안 아파요. 놀라지도 않았고.'
차라는 애써 무덤덤하게 말하려 했지만 시트를 꽉 쥔 두 손을 본 토리엘은 소녀가 불안해하고 있는 걸 알아챘다.
토리엘은 서랍위에 놓인 휴지를 집어 차라의 피를 닦아준 뒤, 차라를 껴안았다.
'우리 차라, 이제 다 컸구나. 여자가 됐어.'
토리엘의 말에 차라는 이해가 되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어 토리엘이 설명하자 그제야 이해한 듯 안심하는 표정을 지었다.
회상을 끝낸 토리엘은 다 씻은 프리스크의 머리를 말려주며 미리 찾아놓은 생리대를 건내주며 다시 한 번 착용법을 알려줬다.
처음 입어보는 생리대의 느낌에 어색해하는 프리스크를 보며, 토리엘은 이 아이는 차라와 정말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시발 끝을 어떻게 맺지
그리고 토리엘과 섹스했다
제목은생리대만화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