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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락바락 대들면서 싸가지없게구는데 삼일에 한번씩 줘패면서 말잘듣게 만들어줘야한다.워낙 박히는거 좋아해서 괴물들한테 몸 대주고 다니다가 맘에안들면 죽여버리는놈임. 그런 고얀놈은 잡아다가 화분에 심어놓고 목줄채워놔야지;;반항하면서 더러운 변태 이상성애자새끼라고 욕하는데 정작 박아주면 좋다고 아헤가오로 가버리는 플라위의 뿌리에 친절액체를 투입해주고싶다. 친절액체가 체관을 타고 올라가면서 영양분이 공급되는데 마약같이 기분좋아지고 중독되어서 친절액체없인 살 수 없게 만들고싶다 매일매일 찾아가서 거칠게 박아주다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지 않으면 몸은 달아올랐는데 해결해줄 사람도 없고 결국 혼자서 붉어진 얼굴로 거친 숨을 내쉴 수밖에 없겠지 그럼 그때 나타나서 플라위, 내가 뭘 해주면 좋겠지?라고 물어본후 붓으로 슬슬 문질러주고싶다 결국 박아달라고 애원하게만들어야지 크 머꼴

꽃박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