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뇨제를 넣어둔 초코우유라 마시고나면 소변이 마려워져 화장실로 가야하는데 그걸 못가게 꼭 끌어안아서 시간을끌다 결국 오줌을 지리는 차라의 모습을 보고싶다.
지려버린 오줌으로 축축해진 바지랑 팬티는 벗겨내고 물티슈로 슥슥 닦아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