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뇨제를 넣어둔 초코우유라 마시고나면 소변이 마려워져 화장실로 가야하는데 그걸 못가게 꼭 끌어안아서 시간을끌다 결국 오줌을 지리는 차라의 모습을 보고싶다.지려버린 오줌으로 축축해진 바지랑 팬티는 벗겨내고 물티슈로 슥슥 닦아주고싶다
시발 이제는 오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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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고 이런날엔 너같은 새끼들은 지옥에서 썰리면서 불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