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서 친구랑 얘기하다가 주제가 공부 쪽으로 흘러가서 알게 됬는데

친구가 말하길 내가 똑똑하고 늘 열심히 공부해서 부럽다니 이런 소리에 깜짝 놀람.

전혀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 않는데 남한테는 그게 지적으로 보였다는 게 의외였음.

난 내 자신을 게으른 돼지라고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