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기간 35일 사용 그림 303장
왜 모든 창작자들은 관종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다
35일동안 내 퇴근시간을 갈아넣어 만들었지만 35명도 보지 않으니까 억장이 무너진다
제목 수정하다가 글 삭제해서 덧글 날아간것도 슬프고
물론 자기만족이 강했지만 그래도 언갤럼들을 위해 만든거야 봐줘...
제작기간 35일 사용 그림 303장
왜 모든 창작자들은 관종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다
35일동안 내 퇴근시간을 갈아넣어 만들었지만 35명도 보지 않으니까 억장이 무너진다
제목 수정하다가 글 삭제해서 덧글 날아간것도 슬프고
물론 자기만족이 강했지만 그래도 언갤럼들을 위해 만든거야 봐줘...
3번이나 봤는데
버틸수가없는데
이순신이랑 세종대왕이랑 랩배틀 하는 영상본적있냐 그거 보는 느낌이다
버틸수가없어
와우 봐야지 - dc App
퍄퍄 잘 만들었다
개추야!
아.... 괴물들이 먼지로 스러져 사라지는 모습하며, 팦 먼지 보고 입꼬리 내려가는 연출하며... 노래의 분위기랑 잘 맞는 연출이다.. 전체적으로 허망함과 분노에 휩싸인 샌즈의 감정이 잘 전달된다. 마지막에 그런 심각한 분위기랑 다르게 경쾌한 레벨업 효과음이 강렬한 느낌을 준다
좋은 연상 만들어줘서 고맙다
위는 칭찬을 해줬으니 나는 비평을 해보겠다. 좆문가이므로 걸러들어라. 너의 시간과 노력이 들은 영상인데, 결과물이 미묘하구나? 내가 한번 문제점을 짚어줘볼게. 제 1로 대중성이 부족하다. 노래 선정 부터 인게임 도트를 재활용 한 것 까지. 노래 선정부터 잘못 한 것 같다. 한국어에 랩. 이 조합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은 조합이다. 한국어는 제쳐두고서 랩은, 번역도 귀찮고 가사도 잘 들리지 않아. 이거 들으면서 뭐라 중얼거리는건지 모르겠다. 이걸로 잘도 연출해냈구나. 이 점은 정말 잘했다. 연출에 재능있어보여. 토리엘이 웃는 순간 아웃되고, 샌즈의 발이 걷는 듯한 부분 정말 마음에 들었다. 다만 이게 도트인 것은 마이너스 점이다. 도트는 팬게임이나 원작고증물 패러디에 주로 사용 되기 때문에,
초심자에게는 흥할 가능성이 아주 적은 도박이다. 나라면 같은 주제로 같은 시간으로 같은 노력으로 손그림 매드를 만들겠다. 이게 더 잘 먹히거든. 내가 즐겨 보는 것도 손그림 매드이고, 이게 더 재밌고, 보기 편하다. 내 짧은 비평은 이걸로 대충 마무리 하지만 초반의 먼지씬은 너무 조잡해서 보기가 힘들었다. 초딩 그림판처럼 오글거렷. 몰살을 표현한다고는 했는데 상당히 안좋았다. 뒤에 파피루스, 언다인, 알피스 머리에 X자 치는 것도 인게임에서 따온거지? 프리스크 얼굴 새로 만든것도 조잡하더라. 차라리 차라를 씌우지 그랬어. 이건 기술의 문제니까 계속 만들면 늘꺼다. 아무튼 잘봤고, 잘했어!
마지막 가사가 샌즈 심정을 대변하는거 같네. 잘봤음.
ㄹ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