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워터폴 산책나왔다가 혼자 노래하는 샤이렌옆에서 우산씌워주면서 노래감상하는 그릴비

비와서 뿌옇게 올라온 물장막 사이로 그릴비의 주황 붉은빛이 부옇게 새어나와 조명감도 괜찮은듯

지금은 비록 이정도지만 나중엔 제대로 그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