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워터폴 산책나왔다가 혼자 노래하는 샤이렌옆에서 우산씌워주면서 노래감상하는 그릴비비와서 뿌옇게 올라온 물장막 사이로 그릴비의 주황 붉은빛이 부옇게 새어나와 조명감도 괜찮은듯지금은 비록 이정도지만 나중엔 제대로 그려봐야지
또는 불꽃여학생
방금 댓글 달고가셨던분이군... 금손은 개추
그릴비는 닥추야
이거너무 기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