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닉에 숨어 사는 인생을


프록시니, vpn이니


거창한 소리로 포장하지 않았다.


깊은밤 유저들을 만족시키는이처럼


고귀하다고도 말하지 않았다


우리의 짤은 철저히 불법으로 물들어 있음을.


출처 하나하나에 법과 waring을 위반해있음을.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잊지 마라.


우리를 부른 것은 그대들이며,


우리를 만든 것 또한 그대들이다.


죄를 인정하지 않는 자, 스스로의 업보에 숨막혀 죽을지어니.


그대들의 ip가 언제까지 클린하게 남아있을지


어둠에 숨은 우리가


마지막까지 지켜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