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진짜 미친듯이 잠안자고 밥먹는시간 아껴가며 공부하던 친구 있었는데 나는 야자째고 기숙사가서 자고 하면서 살살 공부해도 그친구랑 비슷하거나 더 잘나와서 좀 미안했던 기억 결국 마지막에 대학도 내 기준 만족할만큼 갔다 그친구는재수했다고는 들었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확실히 공부의 효율이 좀 달랐음 하디만 노력충을 재능충이 살짝 이긴다해도 그냥 재능충은 노력하는 재능충을 절대 못이긴다는걸 대학와서야 깨달았음
댓글 3
ㄹㅇ 언어라고 영어는 노오력하면 되는건데 수학은 ㄹㅇ 타고나는거임
익명(61.35)2016-09-27 23:24
ㄴ흙동수저라 학원은 못가고 영어 진짜 이과임에도 공부시간 40퍼를 쏟을만큼 노오력했지만 결국 2등급에 그쳤는데.. 수학은 머리빨 영어는 돈빨 아니냐
ㄹㅇ 언어라고 영어는 노오력하면 되는건데 수학은 ㄹㅇ 타고나는거임
ㄴ흙동수저라 학원은 못가고 영어 진짜 이과임에도 공부시간 40퍼를 쏟을만큼 노오력했지만 결국 2등급에 그쳤는데.. 수학은 머리빨 영어는 돈빨 아니냐
아 그렇지 좆 같은 헬조선 씨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