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껏 해야 차라 대가리 굿모닝스타로 깨고 그 두개골 틈새에 보이는 뇌에 박거나
아이스크림 수저로 눈을 파낸다음 눈구멍에 박거나
이 정도 생각밖에 안했는데 비빔밥이라니 시발.

내가 정상인이었다는걸 새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