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날 -
처음에는 여기가 어딘지 알 수 없어 당황해 하는 차라지만, 머지않아 방안에 아무것도 없고 컴퓨터 하나만 있다는 걸 알고 안도하겠지.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 방에서 나갈 방법을 힌트를 찾기 위해 눈앞의 컴퓨터를 바라 볼 거야.
그러나 차라는 그 순간, 공포와 혐오에 질려서 손을 부들부들 떨겠지.
왜냐하면 그 컴퓨터는 오로지 언갤 눈팅 밖에 못하도록 프로그램된 특수한 컴퓨터이기 때문이야.
당연히 언갤은 씹 변태 새끼들인 차돌박이 들의 글로 가득하기 때문에 그녀의 정신은 망가질 수 밖에 없어.
'차라 박고 싶다. 차라 먹고 싶다. 차라 따먹고 싶다. 차라 안에 싸고 싶다.. 차라... 임신 시키고 싶다. 정액 먹이고 싶다.. 싶다.. 싶다... '
자신을 향한 더러운 성욕 분출과, 치욕적인 행위 묘사, 윤리적 표현의 한계를 모르고 쏟아지는 뒤틀린 성욕이 필터링 없이 그녀에게 전달되고 마는거지.
그때부터 뭔가 잘못 됐다는걸 깨닫고 얼굴이 창백해지는 차라지만 이미 , 온몸은 꽁꽁 묶여 컴퓨터 앞에 결박 되어 있고,
그녀가 가만히 있어도 계속해서 차라를 향한 이상성욕으로 계속해서 갤러리는 채워 나가며 아직 여리고 순수한 그녀의 마음을 사정없이 강간 하겠지.
수치스러움에 눈을 감자, 어디선가 목소리로 변환된 차돌박이의 성욕이 들려오고, 귀를 막고 싶어도 그녀는 묶여서 어쩔 수 없이 모든 망상에 수도없이 따 먹히고 마는거야.
그렇게 수 시간 동안 자신을 향한 성욕, 야짤, 소설에 시달리며 마음을 갱뱅당한 차라는, 육체적으론 아무짓도 당하지 않았지만
몸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낫고, 잊혀지지만, 마음의 상처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사라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너무나도 손상되서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는거야.
결국 그녀는 자신을 향한 성욕에 범벅되어 제 스스로 참지 못해 온몸을 비비며 모든 언갤러의 친절 막대기를 맘속으로 부터 갈망하고 욕구하게 되겠지.
그때 나는 방문을 열고 들어가.. 나의 친절한 막대기로 그녀의 갈증을 해소 시켜 줄거야
사랑한단다. 차라
- 둘째날 -
오늘은 차라에게 차라 키우기를 시켜주기로 마음 먹었어. 언갤러의 더럽고 모욕적인 성욕에 치를 떠는 그녀에 귀에대고
" 차라! 이 게임은 언.갤.러가 만든거야 헤헤~!" 라고 속삭여주면, 또 다시 어젯밤의 트라우마가 살아나 얼굴이 창백해 지겠지~♡
이미 어젯밤 막대기의 맛을 본 그녀기에, 정신적으로만 모욕하는 건 관두기로 했다.
대신에 존나 쌔게 박는건 아니고, 천천히 박으면서 쌀듯말듯 간만 보는거지, 그리고 조건을 하나 거는거야
" 너가 해피엔딩을 보면 안에 싸는것 만큼은 참아줄게"
이런 변태새끼 언갤러의 정액을 받고싶을리가 없는 차라는 필사적으로 차라 키우기를 플레이 하여 해피 엔딩을 보려고 노력 하겠지
당연히 게임 속 차라에게 최대한 잘 해주면서, 좋은 엔딩쪽으로 끌어가려고 노력할거야
하지만 천성이 창녀에 빗치 악녀인 차라인만큼, 자기가 생각했을때 분명히 좋은일에 옳은일만 했어도, 계속 게임속 차라는 죽거나 배드엔딩만 뜨는거야
그렇게 계속 리셋하고 게임을 하길 어느세 3,4판..
해피엔딩을 보는 방법은 몰라서 당혹스러운데, 뒤에서 계속 막대기는 들어오니 차라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고, 뇌속엔 쾌락과 섹욕만 가득한 상황.
결국에 차라는 견디지 못하고 게임을 자기 스스로 꺼버리며 마우스를 던져 버리는 거야,
나는 "뭐하는 짓이야? 안에 싸버려도 좋다 이거야? " 하고 묻겠지.
그럼 차라는 이렇게 답하겠지. " 안에 싸든지 말든지 맘대로.. 해 개자식..! 앙!! 앙! 앗.. 항!! "
그제서야 나는 깨닫는거야, 어느순간 나는 가만히 있는데 차라가 제 스스로 야한 소리를 내며 허리를 흔들고 있었음을,
아.. 나의 귀여운 아가씨. 나도 사랑한단다. 차라
캬 클린하다 클린해
'v'
이분, 범상치않아...보피루스 님 다음으로 이님이 제일 독보적인 언갤러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