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전에 아틀러스에서 나온 턴제식 rpg인데


내가 플레이하면서 울게된 게임 2개중 하나임. 나머지 하나는 언텔이고


브금도 존나좋고 스토리 하나만큼은 내가 이때동안 한 게임들중 가장 소름돋게 좋고 슬픈데


왜 아무도 모르는것같지 나만아는거니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