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코나 교류전을 가본적이 없는데다가 마지막 언텔축제같아서 꼭 가보고는 싶은데


그냥 아무래도 연말이니까


가족들이나 친구랑 같이 보낼것같음


보라매쪽이랑 거리가 좀 멀기도 하고..


여러모로 아쉽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