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도 않고 o\'v\'o 표정으로 자기를 들고있는 괴물을 뚫어져라 쳐다보는거 보고싶다

괴물들이 죄다 섬뜩해져서는 아기를 네가 들라며 이리저리 시한폭탄처럼 돌리다가 프리 자궁혈 흠뻑고인곳에 떨어트리고 그대로 다들 도망갔음 좋겠다

아기가 피투성이가 된채로 또박또박 벗노바디케임 이리고 말하며 깔깔 웃어제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