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 후에 프리스크가 골찐 파오후 색기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으니
운동 좀 하라고 같이 운동화 사러 가는 거 보고 싶다.
백화점 아동복 코너서 프리스크가 존나 키득대며 샌즈랑 운동화 골랐음 좋겠다.
근데 정작 사고 나니까 샌가놈이 게을러서 신발끈도 제대로 안 묶고 풀어 놓고 다녔음 좋겠다.
그거 보고 프리스크가 빼액빼액 거리다가 확 밀었는데
신발끈 때문에 샌즈가 넘어지면 좋겠다.
주머니에 손 넣는 버릇 탓에 얼굴 제대로 꼴아박는 거 보고 싶다.
거봐 바보야 라면서 프리스크가 비웃다가 코피나는 거 보고 당황해서
휴지 갖고 달려오면 좋겠다.
운동 좀 하라고 같이 운동화 사러 가는 거 보고 싶다.
백화점 아동복 코너서 프리스크가 존나 키득대며 샌즈랑 운동화 골랐음 좋겠다.
근데 정작 사고 나니까 샌가놈이 게을러서 신발끈도 제대로 안 묶고 풀어 놓고 다녔음 좋겠다.
그거 보고 프리스크가 빼액빼액 거리다가 확 밀었는데
신발끈 때문에 샌즈가 넘어지면 좋겠다.
주머니에 손 넣는 버릇 탓에 얼굴 제대로 꼴아박는 거 보고 싶다.
거봐 바보야 라면서 프리스크가 비웃다가 코피나는 거 보고 당황해서
휴지 갖고 달려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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