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전에 낼 물건들을 준비하고 있지만 첫부스에 내 실력으로 사람들한테 보여줘도 될지 부끄러움.
어느 사람의 후기에 의하면 온리전 비슷한 곳에서 팬시를 팔다가 아무도 안 사가서 울고 갔다는 글이었음.
그림 ㅈㄴ 못 그리면 이렇다는데
용기가 안 나네. 일단 완성해보고 등록할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