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1층에서 살았었는데
갑자기 누가 내 방 창문을 존나 쎄개 쾅쾅쾅 치는거임

존나 놀라가지고 울면서 엄마 불러서
쾅쾅 소리 멈추고 바로 창문 열었는데 아무도 없었음

누가 장난친거겠지만 그때 너무 어린 나이에 경험한 일이라 아직도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