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게임을 해도 내가 1년, 2년씩 해도 못하던 걸
잘하는 놈이 몇시간쯤 하면 따라잡히는 거 보고
그리고 그놈이 나보다 공부를 수십배는 잘 하는 걸 보고
재능이라는 건 무시할 수 없다고 느꼈어
노력해도 안되는 건 있더라
하다못해 게임을 해도 내가 1년, 2년씩 해도 못하던 걸
잘하는 놈이 몇시간쯤 하면 따라잡히는 거 보고
그리고 그놈이 나보다 공부를 수십배는 잘 하는 걸 보고
재능이라는 건 무시할 수 없다고 느꼈어
노력해도 안되는 건 있더라
그래 게임이었으니까 즐거워서 괜찮았지만 내 전반적 삶의 내면에 있는 의지같은 게 사라지더라
지금이야 그러려니 하는데 ㅎㅎ
* 의지를 가지자. ................
* 시발 가지고 싶어서 가진다면 못할게 어디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