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게임을 해도 내가 1년, 2년씩 해도 못하던 걸

잘하는 놈이 몇시간쯤 하면 따라잡히는 거 보고

그리고 그놈이 나보다 공부를 수십배는 잘 하는 걸 보고

재능이라는 건 무시할 수 없다고 느꼈어


노력해도 안되는 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