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연습할려는디 다 어려운그림들이여서 다른그림의로 바꾸는대 할머니가 그림못그리냐고하셔어 이런그림그리는사람은 대회나가서 상탓을거라고 하니까 할머니가 

웃더니 그런건나도그린다고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