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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름을 불렀을때, 너는 한 송이 꽃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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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음료수 든 컵 받느라 손 벌벌떠는거랑
마약중독으로 몸 벌벌떠는 산즈 낙서함
근데 둘째짤은 딴걸로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ㅎㅎ
조또 샌즈가 컵 받을때 무의식적으로 두손으로 공손히 받았으면 좋겠다
평소에 마약중독되서 앉아있을때 옷깃여미면서 그저 춥다고만 느꼈으면 좋겠다
그런샌즈 꼭 껴안고 안 춥다면서 쓰다듬어주고 싶다
물론 그래도 벌벌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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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름을 불렀을때, 너는 한 송이 꽃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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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직도 [무료봉사] 대회 참가자가 있었다니 - 모두가 똑같은 병신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아이고 이렇게 감사할수가 오늘의 양식 잘 받아갑니다 진짜 엎드려서 절이라도 하고 싶네 하악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