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메사장과 같이 방석에서 무릎꿇고 마시고싶다 차의 은은한 향기와 쓰지만 풍미있는맛을 느끼고싶다
블루키한테도 주게 컵째로 깨트려서 유령으로 만들고 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