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합격했고 4월에들어감! 가는곳은 도쿄쪽
딱히 이걸로 먹고사는걸 원하는건아니고(될리가없고)
그냥 예전부터 유학생각했고 일어 열심히 했는데
최근에 그림그리는게 좋아져서 걍 그림 배우러 가고싶어서 가는것
근데 들어보니 한국대학에선 그림그리는건 별로안알려준다더라? (들어본바로는)  
그래서 윾학생각한김에 일본어살려서 십덕그림 배우는 대학 넣었슴
어..그러니까 이런말하는 이유는
이미 존나 잘그리면서 포기하는애들이 부럽기도하고
난 존나못하는데 이제야 도전하는게 우습기도한거같고
사실 지금들어와서 떡밥은모르는데 한번 풀고는싶은 썰이였슴 다른곳은 들어줄놈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