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생각없이 써서 이상할 수 있음.
단편 문학도 아닌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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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악,
당신의 Love가 올랐다.


아무 생각도 없이, 그저 한없이 무책임한 살인을 반복해 가던 당신은 물었다.


'도대체 이 행동이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당신은 물었다.
그러나 아무런 대답도 들리지 않는다.
당신은 또 한번 묻는다


'내가 왜 이 살인을 해야하는거지?'


당신은 이번에도 아무런 대답을 듣지 못했다.
당신은 또 한번, 더 크게 물었다.


'어째서! 난 내 맘대로 할수가 없는거지?'


울것만 같았다.
누군가 대답을 해주지 않으면
정말로 울것만 같았다.
그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저, 넌 나의 꼭두각시일 뿐이야.'


빗소리가 잔잔하게 울려퍼지는 밤이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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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급 뽕 차서 쓰다가 갑자기
끊겨서 대충 정리한것임.
문학러가 아니라 잘 쓰지도 못한다.
누가 다시 써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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