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감정을 단순히 알러지로만 치부하는건,

우리의 마음이, 메말라져서가 아닐까?

모두들, 창문을 열고 저 하늘을 바라봐.

그리곤 그 오랜만에 찾아온, 소중한 감정을 받아들이자...




아 컨셉 잘못 잡은거같다 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