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샀던 싸구려 괴담집에 있던 이야기

몇년 전 신생아가 사라진 사건 때문에 아이 부모들이 기피하는 항공사가 있었음
소문이 가라앉을 무렵 비행기에 한 부부가 갓난아기를 데리고 탐
아기는 내내 곤히 자고있는 상태였음
기내식 시간에 승무원이 모르고 애기 머리를 침
급하게 사과하고 아기를 보니 머리가 휙 돌아간 채로 가만히 있던거임
알고보니 부부는 2인조 마약 거래범. 갓난아기를 유괴한 후 박제해 안에 마약을 채워 밀수한 것이였음
물론 몇년 전 사건의 범인도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