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는 어느 한 평범한 회사원이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언제부터인가 매일같이 죄수가 되어 감옥에서 생활하는 꿈을 꿨는데, 

그것이 너무 생생한 나머지 매일 병원을 찾았으나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그렇게 그 죄수는 죽을 때까지 교도소 생활이 꿈이고 평범한 회사원이 진짜 자신이라고 믿다가 정신쇠약으로 감옥에서 숨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