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유학간다할때 돈은내가 다 마련해놨으니까 아들 십덕그림그리러 쪽본가요ㅎㅎ하기 부끄러워서 인물화같은거 그리고간다고 거짓말하려했다가 엄마가먼저 “요즘 게임케릭터 같은거 그리는게 비젼이있던데 그런거로 가보는게 어떠니?\"하고 얘기해줌얼떨결에 ㅇ..ㅇ..응...하고맘
* 쿨함보소
엄마가 생각하는 게임캐릭터는 던파일러스트급 아닐까
크..잘해드려라
와 어머니가 그래도 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주시네. 이해해주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진데 저정도면 더할나위 없겠다.
좋네 - DCW
난 저런거 싫던데 아무관심없다가 혹은 싫어하다가 내이야기는 커녕 다른사람이야기듣고 나서 태세변환하는거
는 내가 조언같은거 듣기싫어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