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순애는 아니죠ㅎㅎ

제노샌 머플러로 손 결박하고 머리 바닥에 처박아서 골반만 높게 들라고 한 다음 손으로 골반 탁탁 두드려주고 싶다. 탁탁 소리와 함께 작게 억누른 신음소리 나오면 개꿀

그러고는 머리 쓰다듬으면서 삽입해서 좆나게 박아대고 싶다. 박자가 빨라서 따라가지도 못하고 헉헉거리는 소리랑 아, 아, 하고 몰려서 끊긴 신음소리만 냈으면 좋겠다. 그 와중에 뼈손가락 끝부분이 움찔움찔 떨리고 신음이 점차 교성에 가까워져 가면 스카프 만지면서 동생 앞에서 느끼는 거냐고 입털고싶다

일부러 사정할 때마다 밖에서 싸서 스카프 존나 더럽히고 싶다. 스카프만은 안 돼..! 하고 애원하는 목소리 들리면 다 씹고 존나게 더럽히고 싶다.

마지막에는 스카프 풀고 손은 따로 고정해서 못 움직이게 한 다음 스카프 코앞에다 들이대면서 네 동생 네가 핥아서 깨끗하게 해주라고 하고 싶다. 안 핥고 반항해도 좋고 핥아도 좋음. 안 핥으면 네 동생이 너 때문에 더러워졌는데 그것도 못 해주는 형이냐고 입털고싶다ㅎㅎ 결국 핥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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