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구나무 서서 흘러내린 옷 사이로 비치는
머페시 배꼽 보고싶다
가슴팍까지 흘러내리려는 옷을 웅켜잡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부끄러워 하는
머페시 보고싶다

- 배달/원샷갤 와라